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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은지 팀장
이은지 웨딩플래너
사랑에 있어서
나는 나 자신을 낮추지도 그녀를 낮추지도 않을 것이다.
나는 하나의 공간으로 그녀 곁에 있을 것이고
하나의 시간으로 그녀 속에 머물 것이다.
나무 하나를 심었다고 해서
어찌 금방 그 그늘 아래서 쉴 수 있으랴
사랑안에 쉬기 위해서도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.
사랑이 무성한 잎을 드리울때까지.
-생텍쥐베리-


To. 신랑신부님.
누구나 평생 한 번은 결혼 준비를 하기 위해서 오는 곳DUOwed.
두 손을 꼭 붙잡고 문을 열고 저를 찾아주시는 우리 신랑신부님.
두분과 저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됩니다.

두 분의 행복한 출발을 제일 먼저 축하해주고
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이 될 수 있도록
그 과정을 두분과 함께 준비할 수 있어서 저는 항상 행복합니다.

저와 함께하는 신랑님과 신부님에게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결혼이라는
인생의 새로운 시작점에서 그 순간은 정신없이 지나가지만,,
돌이켜봤을때 저와 함께한 시간이 두 분에게 행복했다는 장소로 기억되길 바랍니다.

From. 두 분의 베스트파트너 이은지웨딩플래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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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 신부님의 고민을 함께 하며, 한번뿐이 없는 결혼식을 기억에 남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.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,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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